Advertisement
넘어지지 않는 오뚝이이면서, 포기를 모르는 성룡과 같은 사람. 그의 끊임없는 도전과 한결같은 열정은, 팬이 아닌 누군가에게도 삶의 용기를 선사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찔했던 부상, 무엇보다 몸을 지탱하는 척추뼈였기에 팬들의 걱정이 컸지만 '김병만이기에' 살아날 수 있었다. 무술에 단련되어 있던 그는 몸이 지면에 닿는 순간 반사신경으로 다리를 웅크리며 더 큰 부상을 막았다. 김병만은 "쉽게 말해 4층 건물에서 떨어진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지면이 촉촉하게 물을 머금은 흙이어서 다행이었다, 콘크리트였다면 즉사했을 것"이라며 "낙하산을 최근 교체한 후 새 낙하산에 대한 감이 부족한 상황에서 낙하를 한 것이 내 불찰이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ssalek@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