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하리수가 성형 의혹에 대해 시원하게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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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방송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 똘통령 특집 별에서 온 스타' 편에서는 하리수, 길건, 김기수, 낸시랭, 장문복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털어놨다.
특히 '비디오스타'로 7년 만에 국내 공식 예능 컴백에 나선 하리수는 컴백 예능으로 '비디오스타'를 선택한 것에 대해 "친한 사람과 방송을 하고 싶었다. 김기수 씨도 함께 나오고 김숙 씨와도 20년된 사이다. 어차피 방송을 할 거라면 의리도 지킬 겸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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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는 계속 얼굴이 달라지는 성형 의혹에 대해 "안한 건 아니니까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며 "앞트임 수술을 했다가 재건 수술을 했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너무 시하게 하면서 살이 많이 빠졌다. 키가 168cm인데 몸무게가 43kg이었다. 얼굴살이 많이 빠져서 지방 이식을 하게됐다"고 말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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