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솔비가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렸다.
Advertisement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온스타일 '할많하당'(할 말이 많으면 하는 게 당연하지)에서는 솔비가 출연해 루머에 휘말려 상처 받았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솔비는 "루머로 내 인생에서 많은 것을 잃었다. 엄마도 충격에 쓰러지셨고 나 역시 큰 고통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이어 "내가 받은 상처에 비해 처벌은 너무 약했다. 당시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던 게 유포해서 벌어드리는 수익보다 벌금이 더욱 저렴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책임의식이 없다고 하더라"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연예인 뿐 아니라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고통당하는 사람이 억울하지 않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이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