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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이선빈은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의 미디어담당요원 유민영 역을 맡아 이지적인 매력과 따뜻한 내면을 가진 NCI 온미녀로 활약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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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공개된 예고편에서 "제가 갈게요! 저를 데려 가세요!"라고 다급한 목소리로 인질범 앞에 서 외치는 유민영의 한마디는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그녀의 용감한 선택임을 짐작케 한다. 또한 관할경찰서 형사, 언론사 차량부터 숨 가쁘게 움직이는 기동타격대와 저격수의 모습에긴박하게 돌아가는 밖의 상황을 엿 볼 수 있어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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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크리미널마인드'는 매 회 새로운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다양한 볼거리와 빠져드는 프로파일링으로 범죄 심리 수사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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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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