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조작'의 최강 파트너 유준상, 전혜빈의 사진이 공개됐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SNS를 통해 SBS 월화드라마 '조작'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준상과 전혜빈은 극강의 비주얼로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며, 긍정 에너지를 전달한다. 사진 만으로도 두 배우의 현장에서 연기 호흡이 얼마나 좋을지 가늠케 하며 두 캐릭터의 활약상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
SBS 월화드라마 '조작'에서 유준상은 요령 없는 사회부 기자 이석민 역을 맡았다. 이석민은 한 때 이름을 날리던 대한일보 스플래시 팀의 팀장이었지만, 지금은 좌천되어 후배들에게도 무시 받으며 역사편찬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다. 유준상은 까칠한 사회부 기자의 면모부터 사건을 의심하고 파헤치는 날카로운 모습까지 깔끔한 연기로 극의 흡인력을 높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극 중 전혜빈은 노련미 넘치는 베테랑 사진기자이자 27개월짜리 아이를 둔 워킹맘 오유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5년 전 스플래시 팀원으로서 이석민과는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왔고, 그의 재기를 응원한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전혜빈은 스타일링부터 연기 변신까지 완벽히 해내며 걸크러쉬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조작' 5, 6회 방송 분에서는 석민이 5년 전 철호(오정세 분)의 죽음에 합리적으로 의심을 갖기 시작하며 사건을 파헤치 모습이 그려지며 흥미를 모았다. 방송 말미 예고에서는 석민이 스플래시 팀의 재건을 이야기하는 듯한 방송 장면이 전파를 타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를 더욱 모으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조작'은 사회 부조리에 대한 현실을 파헤치는 기자들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기록을 유지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
anjee85@sportschosun.com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