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유이와 가수 강남이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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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복수의 연예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을 통해 "유이와 강남이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안타깝게 결별하게 됐다. 각자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는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한 관계자는 "유이와 강남의 열애가 예상치 못한 순간에 보도됐고 두 사람 모두 열애로 많이 당황한 것 같다. 워낙 연애 초기 단계였고 각자 스케줄에 집중하다보니 자연스레 사이가 소원해진 상황이다. 두 사람 모두 편안한 친구 사이로 돌아가는데 합의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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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이와 강남은 지난달 14일 열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촬영 당시 호감이 생겨 열애로 발전, 3개월째 만남을 이어갔지만 각자의 미래를 위해 최근 결별하게 됐다.
바쁜 스케줄로 서로 소원해져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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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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