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아동 캐릭터 브랜드 알로앤루는 아이들의 유쾌 발랄한 수업시간을 주제로 한 F/W 컬렉션 화보를 공개하고 알로앤루의 대표 라인 '땡스쿨(Thanks Cool)', '소프트쿨(Soft Cool)', '트렌드 테마(Trend Theme)' 등 발랄한 캐주얼룩을 대거 선보였다.
알로앤루는 이번 FW 화보에서 '백 투 스쿨(Back to School)'이라는 주제 아래,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일깨워주는 FW 컬렉션의 톡톡 튀는 감성을 담았다. 알로앤루의 대표 라인 '땡스쿨' 라인은 악기와 함께하는 음악 수업으로, 1~2세 영아들을 위한 '소프트쿨' 라인은 창의력 가득한 미술 수업으로, 시즌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컬러와 스타일의 아동복, 아기옷을 선보이는 '트렌드 테마' 라인은 개성만점 연극수업으로 각각 위트 있게 표현했다.
알로앤루의 이번 시즌 컬렉션에서는 브랜드 고유 컬러와 캐릭터 등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리는 동시에 다양한 패션 트렌드를 접목한 '땡스쿨' 라인이 돋보인다. 레드, 다크네이비, 인디고 등을 메인 컬러로 체크와 스트라이프, 팝 패치 등의 톡톡 튀는 디자인을 더해 아이들의 특유의 발랄한 느낌을 담았다.
영유아들을 위한 알로앤루 '소프트쿨' 라인에서는 파스텔 톤의 컬러와 부드러운 터치감의 핸들자수로 러블리한 느낌을 극대화시켰다. 부드럽고 깨끗한 느낌의 플라워 패턴의 퀼팅 재킷, 스모크 드레스, 스웨터 등의 포근하고 편안한 가을옷, 겨울옷 제품들을 선보였다.
산뜻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트렌드 테마' 라인은 동화 속에 빠진 듯한 스타일을 제시했다. 이번 시즌에는 오렌지와 머스타드, 그린과 브라운 컬러를 바탕으로 삼각, 도트 등의 패턴을 입혀 레트로 무드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알로앤루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알로앤루 F/W 컬렉션은 알로앤루만의 오리지널리티를 트렌디하게 재해석했으며 점차 계절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날씨를 반영해 옷의 두께와 기장을 다양화하는 등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라고 말했다. 또 "일교차가 심한 간절기와 가을, 겨울에 실용적인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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