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광규가 물거품이 된 5월 결혼 계획에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기도 양주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출연자들은 대청마루에 모여 앉아 이야기를 나눴고, 이 때 구본승이 김광규에게 "올해 5월까지 결혼한다고 했었지 않냐"고 입을 열었다.
Advertisement
이에 김광규는 "그 말을 왜 하느냐. 벌써 8월이다. 나 5월 달에 하려고 했는데"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지켜 본 곽진영이 여자가 있냐고 묻자 김국진이 "광규 없어"라고 대신 답을 했다.
Advertisement
구본승은 "올해 계획 세울 때 달력에 써놨었다"고 설명했고 곽진영은 "여자도 없으면서"라며 놀랐다.
김광규는 "올해 초에 시작할 때, 5월이면 굉장히 아주 먼 미래라 느껴졌다"라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그는 "여자도 없으면서"라고 거듭 지적하는 곽진영에게 "왜 자꾸 고춧가루 뿌리냐"며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