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최파타' JJ프로젝트의 진영과 JB가 5년만의 컴백에 감격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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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5년만에 돌아온 JJ프로젝트가 출연했다.
진영은 "눈빛에서 자신감이 느껴진다"는 최화정의 말에 "정말 자신있다. 좋은 곡으로 꽉 채웠다. 후회없이 만든 앨범"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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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JB는 "5년만의 컴백이다. 감회가 새롭다"면서 "진영과는 연습생도 같이 들어왔고, 7-8년간 함께 해온 사이"라고 설명했다.
JB와 진영은 갓세븐 데뷔 전인 2012년 JJ프로젝트로 먼저 데뷔한 바 있다. 5년만의 컴백이다. 지난달 31일 '내일, 오늘'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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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돌아온 JJ 프로젝트는 활발한 방송 활동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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