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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은 "눈빛에서 자신감이 느껴진다"는 최화정의 말에 "정말 자신있다. 좋은 곡으로 꽉 채웠다. 후회없이 만든 앨범"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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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와 진영은 갓세븐 데뷔 전인 2012년 JJ프로젝트로 먼저 데뷔한 바 있다. 5년만의 컴백이다. 지난달 31일 '내일, 오늘'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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