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투맨쇼' 뉴이스트 아론이 엘리트급 두뇌를 과시했다.
2일 SBS 러브FM '윤형빈양세형의 투맨쇼'에는 듀엣곡 '밥 영화 카페'를 발표한 애프터스쿨 레이나와 뉴이스트 아론이 출연했다.
이날 윤형빈과 양세형은 뉴욕대 출신이라는 아론의 학력에 감탄했다. 이어 레이나는 "아론이 미국 수능을 진짜 잘봤다"고 거들었다.
아론은 "미국 수능에서 상위 0.5프로였다. 2400문제 중에 총 8개 틀렸다"고 설명했다. 이에 윤형빈과 양세형은 "그걸 접고 가수하려고 한국을 오다니, 부모님이 속상하셨겠다"고 말했다.
이에 아론은 "부모님이 엄청 반대하셨는데, 제가 엄청 괴롭혀서 포기하셨다"고 답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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