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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후원 아동으로 선정된 채린이는 뇌전증로 인한 발작 증상으로 고통 받고 있으며, 고려인 4세인 채린이의 어머니는 일용직 근로자로 채린이를 비롯해 3명의 자녀를 양육하고 친모를 모시고 있다. 채린이네는 어머니 홀로 생계를 책임지고 있으나, 사정상 한 부모 가정 지원 기준에 부합하지 못해 공적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어 채린이의 치료비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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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현재 넥센 한현희가 2세이브, 두산 이용찬과 NC 임창민, LG 정찬헌, 롯데 손승락, 한화 정우람이 각각 1세이브를 기록 중인 가운데 총 7세이브(리그 누적 222세이브), 기부금 140만원이 적립된 상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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