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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5년 여름에 개봉해 나란히 천만 관객을 모은 '암살'의 첫날 스코어 477,541명과 '베테랑' 414,219명의 기록을 압도적으로 능가해 '택시운전사'의 앞으로의 흥행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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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8월 2일(수) 개봉해 전국 극장가에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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