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33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목요일인 3일은 전국에 구름이 낀 가운데 거의 모든 지역이 33~35도를 기록 하는등 무더위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 전국에 폭염 특보를 확대 발령했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대전 24도 대구 23도 전주 24도 부산 25도 강릉 23도 제주 27도 울릉·독도 22도,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34도 대전 34도 대구 33도 전주 35도 부산 31도 강릉 29도 제주 34도 울릉·독도 28도 등이다.
오존 농도는 오전까지는 전국에 '보통' 수준이겠지만 오후 들어 '나쁨'으로 올라가겠다. 자외선 지수도 전국에 오전 '약간 나쁨', 오후에 '매우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 야외활동을 자제할 필요가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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