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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과 EXID 하니, 세븐틴 민규는 어디에서 코모도 드래곤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아찔한 공포 속에서 밤 탐사에 나섰다. 하니는 홍일점임에도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어둠 속을 거침없이 전진하는 '여장부' 포스를 내뿜었다. 반면, 막내 민규는 작은 소리에도 흠칫 놀라며 계속 "하니 누나"를 소환했다고. 과연 세 사람이 코모도 드래곤을 피해 무사히 탐사를 마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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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만족이 두려움을 이겨내고 코모도 드래곤과 공존을 통해 '공생의 의미'를 배워갈 수 있을지 오는 4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편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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