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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태권도원 Summer CRUSH festival' 기간 중에도 매일 2회의 태권도시범공연과 국립태권도박물관 전시, 전망대 관람 등 태권도를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함께 진행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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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김중헌 사무총장은 "올해는 방문객을 위해 즐길거리를 확대하고 그늘막과 에어컨 등이 있는 휴식공간을 운영하고 있다"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린 태권도원에서 태권도를 체험하시고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행복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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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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