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컬투쇼' 사무엘이 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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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걸그룹 여자친구와 솔로로 데뷔한 사무엘이 출연했다.
컬투는 "여자친구는 요정처럼 옷을 입고 왔다. 사무엘은 쪄죽겠다"라며 웃었다. 사무엘은 "회사에서 이렇게 입고 가라고 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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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가 장난 아니다'라는 말에 환하게 웃은 뒤 "사실 좀 무섭다"면서 웃었다. 이어 사무엘은 신곡 '식스틴'에 대해 "열여섯살 제 인생을 담은 노래"라면서 "대중성 있는 팝"이라고 소개했다.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사무엘은 2일 데뷔앨범 '식스틴'을 발표하고 동명의 곡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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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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