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래퍼 페노메코가 '스케치북'을 통해 공중파 첫 데뷔 무대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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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페노메코는 최근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했다.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핫플레이스 음악 맛집', 래퍼 페노메코는 스케치북을 통해 공중파 첫 데뷔 무대를 가졌다. 최근 '쇼미더머니6'에 출연해 실력을 인정받은 페노메코는 예선 당시 선보여 화제에 올랐던 'Till I Die'를 공개했는데, '쇼미더머니6'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절친이자 심사위원인 지코와의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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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노메코는 현재 음악씬에서 가장 핫한 크루 '팬시차일드'의 멤버인데, 같은 크루 멤버인 지코와 딘, 크러쉬의 실제 성격을 공개한 데 이어 자이언티와 크러쉬가 함께한 '뻔한 멜로디'를 자신만의 목소리로 열창해 의외의 가창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페노메코는 자신의 꿈이 "또 한 번 스케치북 무대에 서는 것"이라고 말했는데, 이에 MC 유희열은 "스케치북을 하다 보면 새로운 가수를 소개하며 '이 친구 되겠다'는 짜릿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페노메코가 그렇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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