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워너원' 멤버들의 첫 미션 짝꿍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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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Mnet에서는 국민프로듀서들이 뽑은 그룹 '워너원'의 리얼리티 '워너원고'가 첫 방송됐다.
첫 미션은 '1X1=1'. 운명의 붉은실로 묶인 자신의 짝꿍과 하루종일 함께 다녀야하는 미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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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과 김재환의 운명은 5번째로 마주쳤다. 또 '쏘리쏘리', '소나기', '네버', '핸즈 온 미'에 이어 또 짝꿍이 됐다.
이어 이대휘-배진영, 박우진-하성운-윤지성, 강다니엘-옹성우, 라이관린-박지훈이 짝꿍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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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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