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아기 물티슈 브랜드 엘프레리가 고객 불만족 시 100% 환불을 보장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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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레리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꾸준한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세트 상품 구매 고객이 사용 후 불만족할 경우 100% 환불을 보장한다. 제품 회수 비용은 택배비 포함 전부 무료로 진행된다.
2013년 론칭한 엘프레리는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유해성분 검사에서 가습기 살균제 성분을 포함한 총 16개 성분이 모두 불검출됐으며, 화장품안전관리 검사에서도 납, 비소, 메탄올 등이 발견되지 않았다. 안전성 평가 전문기관인 더마프로의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는 피부 무자극을 인증받았다. 또 화장품 안전관리 기준에 따라 매 생산시 자체적으로 미생물 검사 등을 추가로 진행하는 등 엄격한 품질 관리로 런칭 후 지금까지 한번도 성분 논란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엘프레리 관계자는 "엘프레리는 정제수를 한번 더 여과한 초순수를 사용하고 보존제 등 첨가물을 최소화해 신생아나 민감성 피부의 성인들도 사용 가능하다"며 "여름철에는 직사광선 아래나 고온다습한 곳을 피하고 오염되지 않도록 캡을 잘 닫아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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