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오리온 오리온스가 '농구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리온은 오는 6일 오전 9시부터 고양실내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농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추일승 감독과 미국 국가대표팀 타이론 엘리스 코치가 직접 참석해 팬들과 함께 한다.
이날 행사는 공개 토크 콘서트 형식을 빌린 농구 클리닉으로, 두 사람이 직접 사회를 맡아 1시간30분 동안 농구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해결해주며 팬들과 소통한다. 오리온 선수들도 참여해 농구 기술을 보다 쉽고 재밌게 전달한다. 이날 행사는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추 감독이 적극적으로 추진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행사는 3대3 농구대회 참가자 뿐 아니라 농구에 관심있는 팬 누구라도 참여가 가능하다. 사진 신청 없이 오전 9시까지 보조체육관에 도착하면 된다. 구단은 팬들을 위해 다양한 경품도 마련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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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공개 토크 콘서트 형식을 빌린 농구 클리닉으로, 두 사람이 직접 사회를 맡아 1시간30분 동안 농구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해결해주며 팬들과 소통한다. 오리온 선수들도 참여해 농구 기술을 보다 쉽고 재밌게 전달한다. 이날 행사는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추 감독이 적극적으로 추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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