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선발 우규민의 호투를 앞세워 5연패에서 탈출했다.
Advertisement
삼성은 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서 4대3, 1점 차 신승을 거뒀다.
선취점은 NC가 먼저 냈다. NC는 3회말 김태군의 2루타에 이어 박민우의 내야 땅볼로 1사 3루 상황에서 이상호의 적시타로 1점을 뽑았다. 그러나 1사 1루 추가점 찬스를 살리지 못하고 나성범의 병살타로 이닝을 마감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삼성이 곧바로 뒤집기에 성공했다. 4회초 1사 1루에서 박한이가 중월 역전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비거리 135m에 달하는 대형 홈런이었다.
이어 5회초 1사 3루 찬스에서 김성훈이 1타점 적시타를 때려내며 4-1로 달아났다.
Advertisement
NC도 마지막까지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8회말 1사 1루에서 박민우가 심창민을 상대로 투런 홈런을 기록하며 1점 차까지 쫓았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NC는 9회말 1사 후 박석민이 볼넷으로 출루했으나 후속타 불발로 점수를 뽑지는 못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