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배우 제시카 알바의 임신 초기 모습이 포착됐다.
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제시카 알바는 이날 뉴욕 거리에 딸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제시카 알바는 딸 아너 워렌과 함께 외출에 나섰다. 하늘거리는 실루엣의 끈 원피스로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것도 숨기지 않았다.
하지만 셋째를 임신한 엄마의 모습은 없었다. 핑크빛 슬립 원피스와 블랙 하이힐 샌들로 여전한 청순미를 과시했다. 카메라를 발견하고 터뜨린 수줍은 미소는 청초했다.
제시카 알바는 영화 제작자 캐시 워렌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슬하 아너 워렌, 헤이븐 가너 워렌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3번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직접 알려 화제를 모았다. 당시 제시카 알바는 두 아이가 든 1,2 숫자 풍선에 이어 자신의 배를 만지며 숫자 3 풍선을 들어 전세계 팬들에게 재치있게 임신을 알려 웃음을 유발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태민, 팬들 울린 속내 "故 종현과 컬래버 하고 싶어, 멋진 아티스트 됐을 것"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