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최강 배달꾼' 첫 번째 배달이 시작된다.
KBS 2TV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이 8월 4일 오늘 첫 방송된다. '최강 배달꾼'은 순도 100% 열혈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에 다채로운 이야기로 중무장한 '최강 배달꾼'을 더욱 즐길 수 있는 관전포인트를 짚어봤다.
바라만 봐도 상큼하다, 주목받는 청춘 배우들의 만남
'최강 배달꾼'은 4인 4색 청춘들이 등장한다. 이에 안방극장을 청춘의 에너지로 물들일 네 명의 배우가 뭉쳤다.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두 명의 청춘 배우 고경표(최강수 역), 채수빈(이단아 역)을 필두로 놓쳐서는 안 될 특급 신예 배우 김선호(오진규 역), 고원희(이지윤 역)까지. 이들은 누구와 붙어도 조화로운 케미를 만들어내며 극에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배달통 인생들의 통쾌한 반격, 색다른 청춘물 '최강 배달꾼'
'최강 배달꾼'은 '배달'이라는 소재를 통해 색다른 청춘물이 될 것을 예고했다. 극중 배달부인 고경표와 채수빈은 '흙수저'라 불리우지만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삶을 개척해 나간다. 또한, 우리를 위협하는 거대한 존재에 맞서 가진 것 없는 이들이 손을 잡고 싸워나간다. 진취적인 청춘과 극중 고경표가 중심이 된 골목 영웅 스토리는 차별화된 청춘물을 예고한다. 이는 공감에 이어 대리만족까지 선사,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전하게 될 것이다.
오토바이, 합기도, 와이어.. 열혈 액션 총 집합
주인공 고경표와 채수빈의 직업이 배달부인 만큼 오토바이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이에 고경표와 채수빈의 깜짝 오토바이 액션신이 등장할 예정. 또한, 고경표와 깜짝 출연한 김원효의 추격전으로 포문을 열 것으로 전해져,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런가 하면 극중 채수빈은 합기도 15년차로 남자들을 상대로 시원한 액션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열혈 청춘들의 패기를 느낄 수 있는 역동적인 액션은 보는 재미를 배가시킬 것이다.
생활 밀착형 드라마가 선보이는 캐릭터 열전
'최강 배달꾼'은 우리네 삶, 그 속에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그만큼 우리 주변에서 살아갈 법한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4인 4색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낼 열혈 청춘을 시작으로 극중 고경표와 채수빈이 일하게 될 팔팔수타의 터줏대감 조희봉, 이민영까지, 극을 빈틈없이 꽉 채울 전망이다. 고경표에게 텃세를 부리며 다가가는 동네 배달부들 또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극을 풍성하게 만들 것이다.
한편 KBS 2TV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정확 열혈 청춘배달극. 바로 오늘(4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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