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보이그룹 핫샷의 멤버 노태현이 JBJ의 데뷔를 염원하는 팬들에게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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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1등, 포토 바이 권현빈"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노태현은 팬들이 자비로 설치한 JBJ(Just be Joyful) 데뷔를 염원하는 지하철 광고판 앞에서 오른쪽 손을 번쩍 들어올려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앞으로 JBJ 활동을 기다리는 팬들의 소망에 응답이라도 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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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현의 JBJ 광고 인증샷을 본 팬들은 "JBJ 성지순례, 참리더의 나비효과", "JBJ 리더의 솔선수범", "빨리 JBJ 무대 보고 싶어요" 등의 글을 올리며 폭발적인 기대감을 표출했다.
JBJ는 '제일 바람직한 조합'이란 뜻으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탈락한 연습생 노태현, 타카다 켄타, 김용국, 김태동, 김상균, 김동한, 권현빈으로 이루어진 그룹이다.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그룹처럼 팬덤이 형성돼 뜨거운 반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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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BJ 활동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에 노태현이 소속한 보이그룹 핫샷은 오늘(4일) KBS2 '뮤직뱅크' 무대에 오른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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