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삼시세끼' 이서진이 에릭에게 "스피드하게 요리하라"라고 주문했다.
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 3형제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낙농업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점심 메뉴로 땅콩 비빔국수를 만들기 시작했. 찜통 더위속에서 에릭과 윤균상은 불을 피우고 재료를 손질하는 등 준비를 시작했다.
앞서 요리 완성까지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 늘 배고픈 이서진과 윤균상을 애타게 했던 에릭. 이에 이서진은 "이번 시즌 컨셉은 스피드다. 이제 맛은 중요하지 않다"고 주문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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