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병만족은 맹수 코모도 드래곤과의 공존에 대비한 초대형 울타리 하우스를 완성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이완이 코모도 드래곤 공포증에 시달리는 사이 멧돼지 새끼는 유유히 자리를 떠났다.
Advertisement
그럼에도 채워지지 않는 공복에 병만족은 숲 탐사팀, 앝은 바다 탐사팀, 먼바다 탐사팀으로 나눠져 저녁 찾기에 나섰다.
Advertisement
민규는 "정글에서 처음으로 음식 같다"며 감탄, 이에 세 사람은 카사바 찾는 데 열중했다.
김병만은 강남에 대해 "'정글의 법칙' 주인이라 생각한다. 벌써 10번째지 않냐"며 "그만큼 호흡도 잘 맞는다. 밤바다의 위험성이 있으니 강남이랑 가야 한다"며 신뢰를 드러냈다.
강남 역시 "솔직히 정글에서 가장 행복할 때가 그때다. 병만이 형이랑 둘이서 사냥할 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김병만과 강남은 다수의 물고기를 잡으며 밤 바다 미션을 클리어했다.
다시 모인 병만족은 크레이피시찜과 모둠피시 순살 수프 등으로 첫 만찬을 즐겼다.
이를 맛 본 병만족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결국 손이 빨라졌고, 양동근은 기쁨의 댄스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그날 저녁 병만족은 코모도 드래곤과 멧돼지와의 공존에 잠을 설쳤다.
특히 이른 아침 코모도 드래곤은 카메라 장비로 향했고, 그렇게 병만족과 코모도 드래곤과의 공존이 시작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