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NC 다이노스 감독이 복귀했다.
Advertisement
뇌하수체 선종으로 입원 치료를 받던 김 감독은 5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부터 경기에나선다.
김경문 감독은 이날 훈련을 앞두고 선수단 미팅을 소집하는 등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소화했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팀의 감독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정보다 일찍 복귀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