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가 여름방학을 맞아 '레울이와 함께하는 여름방학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랜드는 6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성남과 2017년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3라운드 경기를 갖는다.이랜드는 8월에 열리는 홈 4경기 방문자를 대상으로 스탬프 이벤트를 실시해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레울이와 함께하는 여름방학 미션' 대상 경기는 6일 성남전을 시작으로, 12일 부천, 23일 아산, 26일 경남까지 총 4경기다. 팬들은 성남전 당일 배포하는 스탬프 카드를 받아 최소 2회 이상 방문 인증 도장을 찍고 8월 마지막 경기인 경남전에서 응모하면 추첨 대상자가 된다.
팬들의 홈경기 직관 독려를 위해 이랜드 선수들도 유니폼과 뉴발란스 축구화에 사인을 하며 정성스럽게 선물을 준비했다. 8월 홈 4경기 모두 참석한 팬을 대상으로 친필 사인 유니폼과 축구화를 증정하며, 3경기 참석자, 2경기 참석자 등 방문 횟수로 차등해 사인 축구화, 인터파크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주장 김영광은 "8월에 열리는 모든 홈경기에서 승리하자는 각오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선수들 모두 하나가 되어 홈 팬들을 위한 경기를 할 수 있게 집중 하겠다. 많은 분께서 경기장에 찾을 수 있도록 선수들 모두 진심을 담아 선물을 준비했다. 이랜드 경기도 보고 푸짐한 선물도 받는 즐거움을 얻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