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미국 빌보드가 위너 신곡 '럽미럽미'에 대해 극찬했다.
Advertisement
빌보드는 5일 위너의 신곡발표 소식을 전하며, 특히 '럽미럽미(LOVE ME LOVE ME)'에 대해 "미드템포에 리드미컬한 비트와 디스코 바이브가 춤을 추게 만드는 동시에 부드러운 요소도 가미된 엄청난 댄스 곡"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4인 체제로 재편된 위너의 행보에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빌보드는 "K팝 그룹에게 멤버의 변화는 종종 부정적으로 묘사되지만 지금의 4인조 위너는 다르다"며 "4곡의 노래를 통해 빅뱅이나 블랙핑크와 같은 전형적인 YG의 스타일보다 부드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오히려 분명한 음악 스타일을 완성하는 반전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빌보드는 신곡과 더불어 하와이에서 촬영된 '럽미럽미' '아일랜드' 두 편의 뮤직비디오도 자연의 아름다움과 곡 분위기를 절묘하게 녹였다고 호평했다.
지난 4일 '럽미럽미' 발표 후 국내외 음원차트를 석권하고 있는 위너는 5일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