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틀트립'의 비투비 은광-창섭이 경악을 불러일으키는 조커 페이스를 선보인다.
오늘(5일) 방송될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서는 '국내 물놀이 특집'으로 여자친구 유주-신비-엄지, 비투비 은광-민혁-창섭이 출연해 워터파크 VS 수상 액티비티로 여행을 설계한다. 이 가운데 비투비 은광-민혁-창섭은 시원하고 짜릿한 수상 레저를 소개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높아진다.
특히, 지난 대만 여행에 이어 다시 한 번 출연한 비투비 은광-창섭은 '플라잉피시' 위에서 '립스틱 바르기 미션'을 다시 도전해 웃음과 빅 재미를 선사할 예정. 이에, 비투비 은광-창섭은 '웃음 지뢰'라는 별명을 얻으며 '예능돌'의 면모를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공개 된 스틸 속 은광과 창섭은 고군분투하며 립스틱 바르기에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은광은 지난번 경험을 되살려 능숙하게 입술을 쭉 내밀고 립스틱을 꼼꼼히 바르는 모습에 감탄과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창섭은 입술에 그림 그리듯 빨간 립스틱을 덕지덕지 바르는 충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이에 '조커'로 빙의한 듯한 창섭은 빨간 립스틱을 손에 잔뜩 묻힌 뒤 입술에 마구 문지르며 역대급 변신을 시도 해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특히, 붉은 립스틱이 가득 칠해진 창섭의 얼굴이 공개되자 김숙과 지숙은 경악을 금치 못하며 "공포영화 같다", "예능신이 찾아 왔다"며 창섭의 예술혼을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배틀트립'은 여름 특집으로 105분 확대편성, 5일(토)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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