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나성범과 최형우는 타율-타점으로만 보면 '스태디 셀러'다. 늘 3할타율 100타점은 기본이고 거포지만 대단히 정교한 타격을 한다. 노림 타격도 거의 없고, 투수 유형도 따지지 않는다. 순간 순간 대처 능력이 뛰어난 타격 기계들이다. 최형우는 지난해 타율 3할7푼6리로 수위타자와 타점왕(144)까지 품에 안은 바 있다.
Advertisement
김기태 감독은 수비와 공격에서 중요한 김선빈이지만 선수보호와 남은 시즌을 대비해 무리시키지 않고 있다. 결과적으로 김선빈의 타격왕 도전에는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발목은 타격에 있어 밸런스를 담당하는 부분이다. 단기적으로 악영향 뿐만 아니라 제법 긴 시간 동안 타격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몸상태가 완벽해야 100% 타격이 가능하다.
Advertisement
땀이 쏟아지는 막바지 여름. 체력전을 어떻게 넘기느냐에 따라 최후 승자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