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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경기 총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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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4 대패후 귀한 승리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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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선수 교체 타이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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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웃겠다. 돌아가는 차 안에서는 웃겠다. FA컵 준비를 해야한다. 저번달에는 힘들게 갔는데 오늘은 기분좋게 돌아갈 것같다. 오늘만 웃고 FA컵 상주전도 잘 준비하겠다.
오르샤 우리팀 대표선수다. 이종호, 오르샤 통해 시너지 효과가 난다. 돌파, 왼발을 많이 쓰라고 했다. 좋은 장면이 나왔는데 공격수들이 받아내지 못해 아쉽다. 절대적으로 공격에 있어서는 좋은 선수다.
-수보티치 선수 상당히 좋았다.
케빈 선수와 비교하는데 그런 유형은 아니다. 볼 키핑 연결하는 선수다. 사이드 빠른 선수들과 상응하고 주고 들어가고 연결할 수 있는 유형의 선수다. 지금 현재 제 볼 때는 몸상태 완전하지는 않다. 적응해가는 과정이다. 더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이종호 선수 대표팀 발탁 가능성은?
골도 잘 넣고 득점, 몸싸움, 동료 위한 헌신적 움직임 중요한 순간에 골을 넣는 집중력을 이종호가 가질 수 있는 장점이다. 팀에 활력을 넣어주는, 희생정신이 뛰어난 선수다. 대표팀 갈 수 있는 장점은 많이 가지고 있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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