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방송될 9, 10회에서 석민은 먼발치에서 지켜만 보던 무영을 마침내 찾아가, 그가 벌인 윤선우(이주승 분) 대국민 재심 생중계의 목적을 확인한다. 이에 무영은 생중계 이유는 오로지 윤선우의 무죄를 밝히기 위함이고, 그를 위해서는 조작된 기사로 윤선우를 범인으로 만든 대한일보가 타깃이 될 것임을 분명히 한다. 석민은 '더 이상 잃을 것도 없다'는 무영의 각오에 확신을 얻고, 그에게 손을 내민다.
Advertisement
닐슨 코리아 수도권 시청률 기준 평균 13.3%, 최고 14.6%의 시청률을 기록(8회 방송), 다시금 상승 기류를 형성하며 적수 없는 1위 드라마로서 자리 굳히기에 나선 '조작'은 오늘(7일) 밤 10시에 9, 10회가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