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국내외 대세돌 세븐틴의 보컬 유닛이 'We gonna make it shine' 2017년 버전 노래 영상을 공개했다.
세븐틴은 지난 6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때의 우리를 기억해'라는 해시태그 문구와 함께 'We gonna make it shine 2017ver.'의 뜻깊은 노래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We gonna make it shine'은 세븐틴이 연습생 시절 한 차례 공개했던 곡으로 데뷔 전 마음가짐을 진솔하게 담은 노래였다. 이번에 공개된 'We gonna make it shine 2017ver.'은 데뷔 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하는 편지 같은 느낌의 노래로 개사를 했고 보컬팀이 직접 개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연습생 시절에 불렀던 'We gonna make it shine'의 '이 노래 들리니 우리가 누군지 궁금해?'는 '이 노래 들리면 그때의 우리를 기억해'로 '조금만 기다려줘 멋지게 우릴 보여줄게'는 '앞으로도 영원히 멋지게 너를 빛내줄게'로 개사하며 팬들을 향한 세븐틴의 진솔한 마음을 내비쳐 팬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뭉클하게 했다.
또한 세븐틴은 이번에 공개된 'We gonna make it shine 2017ver.'을 통해 애절한 보이스와 함께 한층 더 성숙해진 감성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데뷔 전, 후 같은 장소에서 같은 노래를 개사해서 부르는 세븐틴의 모습은 팬들과 세븐틴에게 같은 추억을 공유할 수 있게 만들어 더욱더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12일 첫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 '다이아몬드 엣지'의 홍콩 콘서트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mkmklife@sportschosun.com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