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 중 두 사람은 역할에 완전히 빠져든 현실연기로 상반되는 성격이지만 묘한 기류의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평소 캐주얼한 수트와 제복 차림의 걸크러시 면모에서 하얀색 원피스로 순백의 천사와 같은 모습을 한 한수지와 토끼눈을 하고 그대로 얼음이 되어 있는 당황해하는 심강명의 투샷이 멜로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해 내며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살이 타는 듯한 더위에도 두 사람의 척척 호흡과 끊임없이 뿜어내는 긍정 에너지는 촬영 현장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끌었고 특히 학생들 사이에서도 당당하고 밝은 미소의 한선화와 유쾌한 바이러스를 내뿜은 한주완의 매력은 더운 여름 그야말로 연기도 외모도 심하게 매력적인 선남선녀의 '심한로맨스'를 완성했다.
Advertisement
한편, KBS 드라마 '학교 2017'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