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워너원이 차트 올킬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그룹 워너원 데뷔 쇼케이스 'WANNA-ONE PREMIER SHOW-CON'(워너원 프리미어 쇼콘)가 개최됐다.
이날 워너원은 데뷔곡 '에너제틱' 7개 차트 올킬 소식에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넸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강다니엘은 "이런 순간은 상상도 못했다.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정말 좋은 노래니까 많이 들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지훈은 "타이틀곡 후보였던 '활활'과 '에너제틱' 두 곡이 각각 매력이 있다"며 "'활활'이 보는 음악이라면 '에너제틱'은 듣는 음악이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워너원은 이날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 특히 타이틀곡 '에너제틱'은 공개 직후 7개 차트 1위에 오르며 역대급 데뷔를 알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