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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사장은 네이마르가 2016년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고도 팀을 떠나려고 했다고 의구심을 자아냈다. 그는 "네이마르의 일 처리 방식은 최선이 아니었다. 우리가 바르샤 선수들에게 기대하는 행동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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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사장은 "우리는 네이마르가 새로운 계약 이후에도 떠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바이아웃 금액을 올렸다. 네이마르는 우리 클럽과 지난 4년 동안 성공했다. 그는 역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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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구단은 네이마르 이적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 대체자를 찾고 있다. 쿠티뉴(리버풀) 뎀벨레(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드랙슬러(파리생제르맹) 등이 영입 후보들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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