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인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데뷔 콘셉트 티저 이미지 사진이 추가로 공개됐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는 8일 자정,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공식 SNS를 통해 멤버 동현과 재현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깜짝 공개, 10대의 상큼함과 장난기가 가득 담긴 티저 이미지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7일에는 멤버 보민과 Y(와이)가 개인 콘셉트 티저 이미지의 첫 주자로 등장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동현은 풋풋하고 순수한 매력을 어필하며 스쿨룩으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더불어 함께 공개된 재현은 짧은 컬이 들어간 헤어로 귀여운 매력은 물론 여유로운 미소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특히, 동현과 재현은 골든차일드(Golden Child) 내에서 동갑내기 1999년생으로 일명 '구구즈' 불리며, 10대 소년들인 만큼 순정만화 속 주인공 같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년들의 모습과 함께 장난기 넘치는 귀여운 미소까지 겸해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또한 골든차일드의 각종 채널에는 24시간 간격으로 11명의 멤버들의 개인 콘셉트 티저가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는 만큼, 남은 일곱 명은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팀명은 '100년에 한 사람밖에 없는 완벽한 아이'라는 뜻으로 '가요계를 100년간 앞서 이끌어 나가겠다'는 큰 포부를 담고 있으며, 지난 5월, 첫 단독 리얼리티 Mnet '2017울림PICK'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 1,000여 명의 소녀 팬들을 운집시키며 대형 신인의 데뷔를 실감케 했다.
한편, 골든차일드(Golden Child)는 오는 8월 28일 가요계 출격을 앞두고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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