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 수원 삼성은 2연패를 노린다. 수원은 지난해 FA컵 결승전서 라이벌 FC서울을 제압했다. 이번에 수원은 홈에서 광주FC와 8강전을 치른다. 수원과 광주는 이번 맞대결이 리턴매치다. 지난 주말(5일) 벌어진 K리그 클래식 맞대결에서 수원이 조나탄의 헤딩 결승골 한방으로 1대0 승리했다.
Advertisement
수원은 작년 대회 8강전을 잊을 수 없다. 성남FC를 승부차기까지 가는 고전 끝에 힘겹게 제압했다. 광주는 올해 16강서 아산 무궁화(2부)를 물리치고 올라왔다. 신태용 한국축구 A대표팀 감독이 수원-광주전을 관전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목포시청은 기본 전력에서 성남에 밀린다. 성남은 최근 정규리그서 13경기 무패행진을 달릴 정도로 공수 밸런스가 안정돼 있다. 득점력은 높지 않지만 안정된 수비를 바탕으로 지지 않는 경기를 한다.
Advertisement
그동안 FA컵에서 열 번 준결승에 진출한 울산은 상주 상무와 8강전을 치른다. 울산은 지난 주말 정규리그서 선두 전북을 제압했다. 이종호의 헤딩 한방이 컸다. 울산이 상주를 제압할 경우 포항을 제치고 FA컵 역대 최다 4강 진출팀(11회)이 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