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전화번호 중 최고의 골드번호는 뒷자리가 '0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최근 진행한 골드번호 5000개 추첨 행사를 진행한 결과 선호도가 가장 높은 번호는 '0000'으로 경쟁률이 398대 1에 달했다. 4444가 경쟁률 187대 1로 뒤를 이었고, 6666은 129대 1, 1111은 1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추첨 행사에서는 '1111', '2222' 등 네 자리 숫자가 모두 같은 AAAA형 350개, '0001' '0002' 등 AAAB형 904개, '0011', '0022' 등 AABB형 1천74개 등 총 5천개의 골드번호가 제공됐다.
한편 이동통신사는 번호 매매를 방지하기 위해 매년 2회 추첨을 통해 골드번호를 배정한다. LG유플러스는 올해 11월경 골드번호 추첨행사를 한 번 더 진행할 예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