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빅스 측이 멤버 엔의 상태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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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엔이 무대 진행 중 더위로 인해 정신을 잃었다. 의무실에서 바로 조치를 취해 건강을 회복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건강을 회복했지만 몸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체크 중"이면서 "지속적으로 컨디션을 확인해 건강관리에 힘쓸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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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는 이날 오후 경주에서 진행된 야외 행사에서 축하무대를 꾸몄다.
무대 중 엔은 힘을 잃고 바닥 주저앉았고, 해당 영상은 온라인상에 빠르게 유포돼 팬들의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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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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