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양팀의 경기는 투수전 그리고 호수비 양상으로 펼쳐졌다. NC와 롯데 모두 주자들이 꾸준히 출루했지만 점수로 연결되기 쉽지 않았다.
Advertisement
NC가 2회말 권희동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으나 롯데의 2-1 리드는 계속됐다.
Advertisement
NC 역시 좀처럼 뒤집지 못했다. 4회말에는 무사 1,2루에서 박석민 타석에서 삼중살이 나오는 등 롯데 호수비에 막혔다.
Advertisement
NC가 8회말 선두 타자 출루 찬스를 살리지 못했지만, 9회말 공격이 남아있었다.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스크럭스가 롯데 마무리 손승락을 상대로 초구에 끝내기 투런포를 터트렸다. 롯데의 연승 행진이 멈춘 순간이었다.
창원=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