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제(9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 5회에선 국가 전체를 혼란에 빠트리게 만든 '변종 탄저균 테러'에 노출된 시민들을 구하기 위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요원들과 S.W.A.T 특공대, 기동타격대, 저격수들의 숨 막히는 긴장감이 웃도는 모습이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Advertisement
또한 강기형과 이한(고윤 분)이 테러 용의자에 대한 프로파일을 진행, 그와 동시 사건 현장 및 범인의 행동이 함께 오버랩 된 연출효과가 더해져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Advertisement
하지만 급박한 현장과 위험 속에서 NCI 팀은 무고한 희생자들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로를 믿으며 의지를 다졌고 사건의 실마리가 될 단서를 찾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고군분투해 이들의 모습에서 남다른 사명감을 또 한 번 느끼게 했다.
Advertisement
이처럼 NCI 요원들은 완벽한 팀워크로 수많은 피해자가 발생할 뻔 했던 생화학 테러를 극적으로 막아낸 것은 물론 변종 탄저균을 치료할 수 있는 백신까지 개발되면서 사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극적인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런 가운데 NCI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팀장인 강기형이 아내 서혜원(오연수 분)의 죽음 이후 진행된 심리 검사에서 PTSD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받아 앞으로 NCI의 앞날에 빨간 불이 켜지며 팀의 존속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