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심야책방은 교보문고 합정점 내 B동 독서라운지에서 11일 밤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열린다. 가수 요조와 시인 오은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을 낭독하는 북토크는 '하루키를 읽는 밤' 시간과 여름밤 더위를 식혀줄 산토리를 즐길 수 있는 '산토리 맥주의 밤', 책방 선물 박스를 받을 수 있는 '선물이 있는 방'으로 구성된다.
Advertisement
당일 교보문구 영수증을 지참하고 산토리 부스를 방문하는 선착순 200분에게 산토리 맥주 시음기회를 제공하고 SNS 이벤트도 펼친다.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휴대용 산토리 캔맥주 거품 서버와 '기사단장 죽이기' 문구가 새겨진 산토리 맥주 전용잔을 전달한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