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기적인 축구 스타일이 장점인 제주는 선수단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신뢰까지 쌓이면서 강한 원팀으로 거듭났다. 특히 고참 선수들이 먼저 자발적으로 나서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후배 선수 및 이적생과 일대일로 외식을 하면서 그라운드 안팎에서 멘토 역할을 자처하며 빠른 적응을 돕고 있다.
Advertisement
윤빛가람과 류승우는 해외리그 진출 후 제주 복귀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다. 윤빛가람은 아직 제주 생활이 낯선 류승우에게 많은 도움을 줬을 뿐만 아니라 그라운드에서 어떤 케미를 보여주느냐도 입을 맞췄다. 윤빛가람은 예상치 못한 류승우의 먹성에 잠시 당황하기도 했지만(?) 진솔한 대화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Advertisement
한편 윤빛가람은 류승우와 함께 식사를 마치고 매장에 있는 팬들을 위해 깜짝 사인회도 열었다. 또한 윤빛가람은 홈구장 A보드 광고 등 구단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루스트 매장을 위해 직접 준비한 유니폼에 류승우와 함께 친필 사인을 하고 선물로 증정하며 협력사와의 정서적인 유대감도 강화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