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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워너원의 고척돔 쇼케이스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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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멤버들은 팀의 리더를 뽑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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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은 "사실 리더보다는 나머지 멤버들이 잘 해줘야 팀이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리더를 도와서 11명이 1년동안 즐겁게 활동하자"고 멤버들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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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X옹성우(옹넬이즈사이언스), 하성운X윤지성X박우진(얼간즈), 박지훈X라이관린(라지), 이대휘X배진영(소두), 김재환X황민현(사랑해) 총 5팀이 미션을 수행했다. 농촌에서 워킹홀리데이를 즐기는가 하면, 드라이브를 함께하고 쇼핑 타임을 가지는 듯 서로의 팔을 끈으로 묶고 함께 움직였다. 미션이 종료됐고, 1위를 차지한 이대휘X배진영 팀에게 백만원 상당의 카메라가 선물로 주어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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