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고은이 여전한 청순미를 뽐냈다.
Advertisement
김고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고은이 눈을 감고 활짝 미소 짓고 있다. 앞머리 없이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고 민낯이었지만, 흰색 셔츠를 입은 그녀의 모습은 청초함 그 자체. 어느 누가 봐도 기분 좋아지는 미소를 띄고 있는 김고은은 여전한 순수미를 발산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1월 종영한 tvN '도깨비'에서 도깨비 신부 지은탁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은 김고은은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