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배동성과 요리 연구가 전진주가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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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성과 전진주는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배동성은 청첩장을 통해 "8월의 어느 멋진 날 결혼합니다. 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을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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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MBC '기분 좋은 날'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이혼의 아픔을 겪은 배동성은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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