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10대 신예 하이틴 밴드 아이즈(IZ, 지후 우수 현준 준영)가 데뷔 전 윙카 공연을 통해 직접 팬들을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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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예 하이틴 밴드 '아이즈(IZ)'는 오는 12일, 13일 양일간 윙카 프로젝트 '아이즈(IZ)의 아이컨택' 라이브 무대를 통해 무더운 여름의 길거리를 음악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아이즈(IZ)'는 윙카 프로젝트에 앞서 이미 100여 곳의 전국 중, 고등학교를 방문,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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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IZ)의 아이컨택' 투어에서는 대형 윙카 차량과 함께 데뷔 앨범 수록곡인'저격해'선공개 무대를 비롯한 다양한 퍼포먼스와 볼거리로 채워져 아이즈(IZ)만의 매력이 한껏 발산 될 예정이다.
한편, '아이즈(IZ)' 의 윙카 프로젝트는 12일 오후 3시 30분 대학로를 시작으로, 7시 30분 명동, 13일 오후 1시 대구 동성로, 6시 대전 은행동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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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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