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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신 "여섯 프로듀서들의 다양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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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 "팬텀싱어에서만 들을 수 있는 사운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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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정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명곡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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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리 "언어를 넘어선 음악의 힘"
- 손혜수 "시즌1과는 전혀 다른 32명 참가자들의 성장기"
손혜수는 '32명 참가자의 성장기'를 관전 포인트로 전했다. 그는 "시즌1과 시즌2의 차이점은 본선에 오른 32명이 전부 다 바뀌었다는 점"이라며, "지난해 시즌1 참가자들이 예선부터 성장하는 과정을 보면서 매력을 느꼈던 것처럼, 전혀 다른 32명의 소리가 새롭게 만들어가는 이야기에 또 다른 매력을 느낄 것"이라고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 바다 "정서가 편해지는 디톡스 방송"
바다는 '정서가 편해지는 디톡스 방송'이라고 '팬텀싱어2'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팬텀싱어를 하면서 디톡스가 되는 것 같다"라며, "나보다 노래 잘하는 분들이 내가 찾아내지 못한 노래로 편곡해서 들으니 힐링을 넘어서 디톡스가 됐다. 여름이고 힘든 일이 있어서 다들 많이 지쳐있는데 정서가 편해지는 방송"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팬텀싱어'는 대한민국 최고의 남성 4중창 그룹을 결성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의 막강한 실력으로 더욱 강력해진 감동을 예고하고 있는 JTBC '팬텀싱어2'는 오늘(11일) 밤 9시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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